이연복 쉐프도 겪은 펫로스증후군 그렇게 멀리 있지 않아요

펫로스증후군 상담 카루소 CALUSO

“냉장고를 부탁해”, “정글의 법칙” 등에서 요리사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연복 쉐프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MBC ‘오래봐도 예쁘다’에 출연하여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반려견 <쬬코>를 잃고 펫로스증후군으로 힘들어하는 내용이 방영 되었습니다. 펫로스증후군이 그렇게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에 비해 수명이 훨씬 짧은 반려동물을 생각하면 언젠가는 반려주들에게 다가올 ‘이별’ 이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들의 생활 가운데 에서는 잠시 잊고 살 때가 많은 듯 합니다. 언젠가는 맞이할 이별이라면 사전에 마음의 준비를 해놓고 있다면 조금은 그 슬픔이 줄어들 거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추억 만들기 좋은 가족여행도 좋고, 반려동물과 나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간 후에 후회하기 보다는 곁에 있을 때 함께 교감하고 아이와 행복한 경험을 많이 쌓아 둔다면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후에라도 조금은 위안이 될 듯 합니다. 펫로스증후군은 결코 남의 예기만으로 그냥 지나치기엔 마음의 상처가 너무 아프기 때문이니까요

펫로스증후군 상담이 꼭 필요한가 ?

펫로스증후군 상담 네트워크, 카루소 CALUSO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펫로스증후군 상담은 꼭 필요하다 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어려운 문제를 만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만나는 문제를 잘 해결하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합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어려워하고 힘들어 할 때 내 곁에 있는 누군가를 찾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주변의 가족도, 친구도 가까운 사람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서 속으로만 힘들어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내 곁에서 말없이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사랑스런 아이를 발견하곤 합니다.
사랑하는 아이(반려동물)는 해맑은 눈동자로 힘들어하는 나를 말없이 위로해 주지만 아무런 잔소리도 싫은 소리도 하지 않고 말없이 쳐다만 봅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안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나만의 고민을 아이가 해결해 주지도 못하지만 나는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쏟아내곤 합니다.
가족도 친구도 나를 이해해 주지 못하지만 사랑하는 아이는 나를 이해한다고 그렇게 꼬리를 흔들며 나를 맞아줍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내게 다가와 나를 위로해 주며 변함없이 내곁을 지켜주는 사랑스런 아이, 내가 신경질을 부려도 금새 다시 꼬리를 흔들며 다가와 비벼대는 아이는 어쩌면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나를 알아주고 내곁에서 가족보다 더 가까이 지내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내 곁을 떠난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까요 ?
평소에 아이한테 잘해 주지 못한 것들만 생각나고 내가 이렇게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도 너무 많고 내 신체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이 몰려올 때 우리는 이것을 펫로스증후군이라 부릅니다.
주변에서는 ‘그 까짓 개 한마리’ ‘겨우 고양이 때문에’라고 하지만 내게는 더 없이 소중한 가족보다, 친구보다 더 사랑하는 아이였음을 알아주는 사람 없이 혼자서만 속으로 아파하곤 합니다.
우리나라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인구가 천만명을 넘어섰다는 기사를 많이 보게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수억의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사랑하는 아이를 떠나보내고 느끼는 아픔은 대부분 비슷한 고통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드러내 놓지도 못하고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모른채 하기 보다는 이제는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펫로스증후군에 대한 전담 기구나 관련 기관 등의 설립과 대처 방안을 논해야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카루소 CALUSO

CALUSO ; companion animal loss unity support organization

펫로스증후군 극복 상담 커뮤니티, 카루소 CALUSO에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고있는 인구가  5억명을 넘고 반려동물을 펫밀리 petmily (Pet + Family)라 불리듯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같이 사랑하던 강아지,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이 사망했을 때에 겪게되는 심리적 공허함이나 죄책감, 아픔, 불면증 등의 증세를 펫로스증후군 [Pet Loss Syndrome] 이라 합니다. 이렇게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겪게되는 펫로스증후군을 겪어본 적이 있는지요 ? 아직도 ‘그까짓것’으로 취급받는 펫로스증후군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아픔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모임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다립니다. 지금 동참 하세요.

문의 : 김영관  010-6211-5491

상담 : petloss@caluso.org

Welcome to the CALUSO, PetLoss Syndrome Overcoming Community. There are over 500 million people in the world who are raising companion animals and I consider the companion animal to be a member of the family as it is called petmily (Pet + Family). This is the psychological emptiness suffered when a companion animal such as a dog, Symptoms such as guilt, pain, and insomnia are called Pet Loss Syndrome. Have you ever experienced PetLoss syndrome when your pet crosses the rainbow bridge and experiences mental and physical pain ? We share information about PetLoss Syndrome, which is still treated as “A trivial thing,” and start a meeting to overcome pain. We wait for your active participation. Join now.

Inquiry: Young Kwan Kim 010-6211-5491

Consultation: petloss@caluso.org

[단체 정보]

-단체명 : 카루소 CALUSO (비영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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