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김영관 카루소 대표
펫로스(Pet Loss) 및 임종 지원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따른 상실감(펫로스) 지원은 사별 이후보다 ‘생애 말기 돌봄 및 이별 준비’ 단계부터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6 동물복지 정책참여단 입양·양육 단계 조사 결과’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총 1,000명으로 구성된 정책참여단을 통해 조사되었습니다
1. 펫로스 지원 시기 – 펫로스(Pet Loss) 및 임종 지원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따른 상실감(펫로스) 지원은 사별 이후보다 ‘생애 말기 돌봄 및 이별 준비’ 단계부터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2. 펫로스 지원 필요 시점
-반려동물 노령기 관리 단계: 69.1%
-임종 준비 단계: 47.0%
-초기 애도 단계(사별 직후): 29.1%
-일상 회복 단계(사별 이후): 21.8%
3. 효과적인 지원 프로그램
-노령기 및 임종 준비 교육: 60.9%
-보호자의 정서적 준비 및 이별 과정 안내: 53.0%
-펫로스 이해 및 애도 과정 교육: 25.5%
-감정 나눔 및 그룹 상담: 14.8%
농림축산식품부는 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입양-양육-노령/임종) 맞춤형 복지 정책과 의료·장례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펫로스는 펫로스 증후군의 아픔을 위로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있는 비영리단체 카루소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